바람을 타고 어디든 가보자
걱정을 말려 상쾌한 기분으로
어제를 지금의 색으로 그려
우리는 파란 오늘을 날아
멀리 빛나던 내일은 어느새
내 눈에 비쳐 춤추며 반짝여
여기 이 손끝에 거의 다
닿을 것 같은 기분이야
꿈에 깨어나 보인 방 천장은
다시 하얗게 보여지지만
태어나 처음 방 문고리를 잡던
용기를 내어 또 나가보자
멀리 빛나던 모습은 어느새
거울에 비쳐 춤추며 반짝여
지금 내 손끝에 거의 다
닿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제 내 손끝에 거의 다
닿을 것 같은 기분이야
걱정을 말려 상쾌한 기분으로
어제를 지금의 색으로 그려
우리는 파란 오늘을 날아
멀리 빛나던 내일은 어느새
내 눈에 비쳐 춤추며 반짝여
여기 이 손끝에 거의 다
닿을 것 같은 기분이야
꿈에 깨어나 보인 방 천장은
다시 하얗게 보여지지만
태어나 처음 방 문고리를 잡던
용기를 내어 또 나가보자
멀리 빛나던 모습은 어느새
거울에 비쳐 춤추며 반짝여
지금 내 손끝에 거의 다
닿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제 내 손끝에 거의 다
닿을 것 같은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