息を吹き返した
이키오 후키카에시타
숨을 다시 내쉬었어
私でいる日々が
와타시데 이루 히비가
나로있는 나날들이
動き出していた
우고키다 시데이타
움직이기 시작했어
知らない方に
시라나이 호오니
모르는 방향으로
未知は暗くて
미치와 쿠라쿠테
미지는 어두워서
(길은 어두워서)
人はふざけきって
히토와 후자케킷테
사람은 까불대며
馬鹿げていた
바카게테이타
바보처럼 굴었어
向かうほどに
무카우호도니
마주할수록
呆れた 希望は
아키레타 키보오와
질려갔어 희망은
要らないまま
이라나이 마마
필요 없는 채로
窓から日が差して滲む
마도카라 히가 사시테 니지무
창문에 햇빛이 들어와 번지고
季節が風と踊り纏い詩を歌う
키세츠가 카제토 오도리 마도이 우타오 우타우
계절이 바람과 춤을 휘감아 시를 노래해
くだらないだろ
쿠다라나이다로
시시한 것이겠지만
妙に綺麗で 泥臭い
묘오니 키레에데 도로쿠사이
묘하게 아름답고 투박한
わからない中で
와카라나이 나카데
알 수 없음의 속에서
悲しみに勝った
카나시미니 캇타
슬픔을 이겼어
息をするそれだけで
이키오 스루 소레다케데
숨을 쉬는 그 자체가
その証拠なんだった
소노 쇼오 코나닷타
그 증거란 말야
織りなす様に
오리나 스요오니
옷감을 짜듯이
歩いて 止まって
아루이테 토맛테
걸으면서, 멈추고,
失くして 取り戻して
나쿠시테 토리모도시테
잃어버려, 되찾고,
それだけだ
소레다케다
그럴 뿐이야
舞う ほどに
마우호도니
춤을 출 수록
もらった寂しいは
모랏타 사비시이와
받은 외로움들은
分け合えるから
와케아에루카라
나눌 수 있으니까
明ける夜空ここで話そう
아케루 요조라 코코데 하나소오
밝아진 밤하늘 여기서 이야기 해보자
"今"は過去と未来の先にあるんだ
이마와 카코토 미라이노 사키니 아루다
지금은 과거와 미래에 앞서서 존재해
君はうまくいくだろう
키미와 우마쿠 이쿠다로오
"너는 잘 해내고 말 거야"
無責任な言葉でも
무세키닌나 코토바데모
무책임한 말일지라도
わからないもので
와카라나이 모노데
알 수 없는 거니까
窓から日が差して滲む
마도카라 히가 사시테 니지무
창문에 햇빛이 들어와 번지고
季節が風と踊り纏い詩を歌う
키세츠가 카제토 오도리 마도이 우타오 우타우
계절이 바람과 춤을 휘감아 시를 노래해
くだらないだろ
쿠다라나이다로
시시한 것이겠지만
妙に綺麗で 泥臭い
묘오니 키레에데 도로쿠사이
묘하게 아름답고 투박한
わからない中で
와카라나이 나카데
알 수 없음의 속에서
이키오 후키카에시타
숨을 다시 내쉬었어
私でいる日々が
와타시데 이루 히비가
나로있는 나날들이
動き出していた
우고키다 시데이타
움직이기 시작했어
知らない方に
시라나이 호오니
모르는 방향으로
未知は暗くて
미치와 쿠라쿠테
미지는 어두워서
(길은 어두워서)
人はふざけきって
히토와 후자케킷테
사람은 까불대며
馬鹿げていた
바카게테이타
바보처럼 굴었어
向かうほどに
무카우호도니
마주할수록
呆れた 希望は
아키레타 키보오와
질려갔어 희망은
要らないまま
이라나이 마마
필요 없는 채로
窓から日が差して滲む
마도카라 히가 사시테 니지무
창문에 햇빛이 들어와 번지고
季節が風と踊り纏い詩を歌う
키세츠가 카제토 오도리 마도이 우타오 우타우
계절이 바람과 춤을 휘감아 시를 노래해
くだらないだろ
쿠다라나이다로
시시한 것이겠지만
妙に綺麗で 泥臭い
묘오니 키레에데 도로쿠사이
묘하게 아름답고 투박한
わからない中で
와카라나이 나카데
알 수 없음의 속에서
悲しみに勝った
카나시미니 캇타
슬픔을 이겼어
息をするそれだけで
이키오 스루 소레다케데
숨을 쉬는 그 자체가
その証拠なんだった
소노 쇼오 코나닷타
그 증거란 말야
織りなす様に
오리나 스요오니
옷감을 짜듯이
歩いて 止まって
아루이테 토맛테
걸으면서, 멈추고,
失くして 取り戻して
나쿠시테 토리모도시테
잃어버려, 되찾고,
それだけだ
소레다케다
그럴 뿐이야
舞う ほどに
마우호도니
춤을 출 수록
もらった寂しいは
모랏타 사비시이와
받은 외로움들은
分け合えるから
와케아에루카라
나눌 수 있으니까
明ける夜空ここで話そう
아케루 요조라 코코데 하나소오
밝아진 밤하늘 여기서 이야기 해보자
"今"は過去と未来の先にあるんだ
이마와 카코토 미라이노 사키니 아루다
지금은 과거와 미래에 앞서서 존재해
君はうまくいくだろう
키미와 우마쿠 이쿠다로오
"너는 잘 해내고 말 거야"
無責任な言葉でも
무세키닌나 코토바데모
무책임한 말일지라도
わからないもので
와카라나이 모노데
알 수 없는 거니까
窓から日が差して滲む
마도카라 히가 사시테 니지무
창문에 햇빛이 들어와 번지고
季節が風と踊り纏い詩を歌う
키세츠가 카제토 오도리 마도이 우타오 우타우
계절이 바람과 춤을 휘감아 시를 노래해
くだらないだろ
쿠다라나이다로
시시한 것이겠지만
妙に綺麗で 泥臭い
묘오니 키레에데 도로쿠사이
묘하게 아름답고 투박한
わからない中で
와카라나이 나카데
알 수 없음의 속에서